아들이 가면 입맛도 없고 하면서 김치 하나 놓고
밥먹으며 징징거리나봐요. 저도 맞벌이고 혼자 반찬해드리고 맛집포장. 외식 . 해드리니 돈이 장난아니네요
누가 알아주는 돈도 아니고요
같은 도시에 큰아들 저희 있는데
큰아들은 없는거랑 같고요. 시누는 서울있어 그부분 나몰라라 하고요
저희는 부산 살아요. 노인 있는집 다들 어쩌고 있나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7. 24 08:41
아들이 가면 입맛도 없고 하면서 김치 하나 놓고
밥먹으며 징징거리나봐요. 저도 맞벌이고 혼자 반찬해드리고 맛집포장. 외식 . 해드리니 돈이 장난아니네요
누가 알아주는 돈도 아니고요
같은 도시에 큰아들 저희 있는데
큰아들은 없는거랑 같고요. 시누는 서울있어 그부분 나몰라라 하고요
저희는 부산 살아요. 노인 있는집 다들 어쩌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