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80중반 어머니 식사 어떻게 하시나요?

아들이 가면 입맛도 없고 하면서 김치 하나 놓고

밥먹으며  징징거리나봐요. 저도 맞벌이고 혼자 반찬해드리고 맛집포장. 외식 . 해드리니 돈이 장난아니네요

누가 알아주는 돈도 아니고요 

같은 도시에 큰아들 저희  있는데

큰아들은 없는거랑 같고요.  시누는 서울있어 그부분 나몰라라 하고요

저희는 부산 살아요.  노인 있는집 다들 어쩌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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