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어릴때 잘못했다고 맞아서 폭력에 길들여진분 있으세요??
진짜 혼나다가 폭력수위가 더 강해져서 진짜 뉴스나 기사에 실릴정도로 폭행 당하신분 있으세요??
폭력이랑 훈육 체벌 구분을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요즘애들 말로해서 들어요? 공감해서 들어요?
말로해서 듣는애들 말로 하고
따끔하게 혼내야 할 상황은 훈육해야죠
요즘애들 진짜 안혼나고 커서 개판이란 말 공감하고요.
내자식 혼내가면서 잘 키워놔도
오냐오냐 키운 망나니들 옆에있다 괜히 피해봐서 그게 짜증나요.
애들이 어른을 안무서워해요.
공경은 바라지도 않고요.
어른들 이웃들 다른사람들 눈치라도 보고 어려운줄은 알고 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