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입김이 없어서 아닌가요?
저희 시누 딸도 공부 엄청 잘했어요
의대갈 성적은 치고 넘쳤는데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아이 부모 설득이 먹히질 않았어요
시누도 성격 더럽고 한국식으로 강압적으로
하니 학교에서 부모 불러서 학대 상담도 하고 아이는 계속 이럼 혼자 나가겠다 했고요. 결국 본인 원하는 애니메이션 쪽으로 갔어요 ( 본인이 좋아할뿐 잘하는건 아니라 푼돈 받고 살아가고 있어요) 아들둘도 돈안되는 영화쪽 공부하고 있고 부모가 한국처럼 아이 푸쉬가 전혀 안되더라고요 거기서 나고 자란 애들은 우리나라는 대부분 부모 의견 많이 따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