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항문낭 짜는 게 이상하게 무섭고 못하겠더라구요ㅠㅠ 그래서 한 달에 한 번 병원 데려가서 5천원 주고 짰는데 안 되겠다 싶어서 정말 큼 맘 먹고!!
오늘 겁 내지 않고 도전 한 끝에!!
성공 했습니다!!
너무 기뻐요!!!
5천원 세이브!!
작성자: 0011
작성일: 2023. 07. 23 16:28
전 항문낭 짜는 게 이상하게 무섭고 못하겠더라구요ㅠㅠ 그래서 한 달에 한 번 병원 데려가서 5천원 주고 짰는데 안 되겠다 싶어서 정말 큼 맘 먹고!!
오늘 겁 내지 않고 도전 한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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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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