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드디어 강아지 항문낭을 셀프로!!

 

 

전 항문낭 짜는 게 이상하게 무섭고 못하겠더라구요ㅠㅠ 그래서 한 달에 한 번 병원 데려가서 5천원 주고 짰는데 안 되겠다 싶어서 정말 큼 맘 먹고!!

 

오늘 겁 내지 않고 도전 한 끝에!!

성공 했습니다!! 

너무 기뻐요!!!

 

5천원 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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