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도 친정엄마이야기에요

결혼할때 사준 아파트도 주식으로 다 떨거 먹고

백수여도 

안타까운 아들 , 지 자격지심에

누나 매형한테 욕을해도

무한 아들 감싸기

아버지 돌아가시고 그렇게

일단 엄마 명의로 하라고 했는데

집이고 뭐고 다 아들 한테 주고

평생 사고 치고 욕하는 아들인데도

어쩜 저렇게 감쌀까? 싶고

보면 천불나서 그냥 안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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