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타투한 딸

팔과 다리와 손목에  크게 한 타투를 봤어요  발목에 컬러타투와 손목에 레터링 타투를 알고 있었고 그걸로 서로 많이 싸웠어요  다른문제도 많구요  그러다 2개 이니 괜찮다 괜찮다 안위하다가 항상 반팔 입고 있었는데 그타투를 봐버렸어요  양쪽 팔뚝에 낙서한듯 커다란 타투 온몸에 타투가 5개가 있어요  불안하고 무서워요 내가 모느는곳에 얼마나 더 낙서를 했을지 그날 이후 울고 불고 울음만  그리고 결국 정신과 가서 우울증 약 타와서먹고 있어요 그런데 죽고만 싶어요 25살 딸 애가 타투에 피어싱에  이런게 다 나의대한 분노 표출이네요  스스로 자해 인것 같아요 아이는 좋다네요  자기가 좋은데 상관말라고 관심말라고그런데 제가 죽고 싶어요 일상생활을 못할정도로 식욕도 잠도 어떻게 하면 살수 있을까요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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