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예천 사망부부가 친구 삼촌

알고보니

예천사망 부부가

친구 삼촌 부부였네요 

정년퇴임 후 전원주택 생활하려고

예천에서 주로 살다가

폭우가 내리자 대구 집에 운전하여

오던 중에 길이 없어졌다고 연락왔대요.

 

그리곤 행방불명.

숙모는 곧 발견 

숙부는 해병대 군인 찾는다고

헬기 수색 중 발견되었다네요.

 

두 분다 다른 곳에서 발견 

차는 주변에 없었대요.

 

그 전원주택 주변은

집이 부서질 정도는 아니었다는데

폭우를 피해 대구 본집에 오려다 그만.

너무 슬픕니다. 온국민이 상주예요.

 

정부는 부실한 재난 안전 문자 남발 그만하고 지역 사정에 맞게 제대로 된 문자 보내라.

무쓸모 안전문자가 핸드폰 내비 가려서 사고날 뻔 했다.  양치기소년 재난문자 차단하게 만들지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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