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늘 우연히 펼친 책장에서

비기독교인은 패스요

큐티 말씀 책에서

 

-거룩한 신뢰로, 내가 주도하는 바에 반응하면서 네 계획에 일을 맞추려 애쓰지 말고

나와 함께 걸어라, 너에게 자유를 주려고 내가 선택한 죽음은, 강박적인 계획에서

너를 자유롭게 하는 일에도 해당된다.

마음에 여러가지 생각이 소용돌이칠 때는 내 목소리가 들리지 않게 마련이지.

계획에 마음을 사로잡힌다는 건 통제라는 우상에 절하는 것과 같다.

우상 숭배에서 돌아서서 내게로 돌아오라. 내 음성에 귀 기울임으로 풍성한 삶을

살아라!!

내가 너와 함께하니 두려워 마라. 계획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두려움이 몰려온다.

게다가 그러 ㄴ태도는 나와의 친밀함을 방해한단다. 너의 계획은 버리고 나의 계획을 따라라.

지금 이순간 언제나 너를 기다리는 내 임재로 돌아오라. 나는 결코 정죄하지 않고 너를 다시

품에 안는단다.-

 

갑자기 하나님은 시간속에서 역사하기 때문에

시간에 맡겨야 겠다. 그런맘이 들면서 마음이 편안해 지네요..

주말 오후..그냥 나누고 싶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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