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인지 4년전인지
밭에서 직접 고추를 따다가 진짜 깨끗하게 씻어서
스텐으로된 좀 큰 가정용 식품건조기로
몇날 몇일을 말려서 일부는 믹서기로 갈고 일부는 반갈라 마른채로 냉동실에 보관해오고 있었거든요
근데 요새 냉동실에서도 곰팡이가 핀다는 뉴스를 보고나니
저걸 버려야하나 먹어야하나 고민이 생겼어요
곰팡이가 핀 건 꼭 육안으로 식별이 가능한것만은 아니겠지요?
보기엔 멀쩡해도 곰팡이균이 퍼져 있을수도 있을까요
작성자: yan
작성일: 2023. 07. 22 15:11
3년전인지 4년전인지
밭에서 직접 고추를 따다가 진짜 깨끗하게 씻어서
스텐으로된 좀 큰 가정용 식품건조기로
몇날 몇일을 말려서 일부는 믹서기로 갈고 일부는 반갈라 마른채로 냉동실에 보관해오고 있었거든요
근데 요새 냉동실에서도 곰팡이가 핀다는 뉴스를 보고나니
저걸 버려야하나 먹어야하나 고민이 생겼어요
곰팡이가 핀 건 꼭 육안으로 식별이 가능한것만은 아니겠지요?
보기엔 멀쩡해도 곰팡이균이 퍼져 있을수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