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바닥에 버리는 시간 제일 아까워하는
부부입니다
아침 6시기상해서 눈꼽 떼고 양치만 하고
샌드위치와 과일 조금 싸서
커피는 텀블러에 담아 분당에서 강아지랑 7시에 출발~~~
가는 차안에서 식사하며
부지런히 가면 8시이전 두물머리 도착해요
팁1. 팔당대교는 언제나 막혀요
양평으로 나가는
네비가 안내해주는 길이 팔당대교 2차로여서 그런지 차량이 주욱 길게 서 있는데 이때 1차로로 그냥
쭈욱 달려 다리 끝에 다다르면 양평으로 빠져나가는
옛길이 있어서 거기로 빠져 조금만 더 가면
확 꺾어 가는길로 다시 안내할거고
그길이 위에서 막히는 길로 안내하는 길과 만나요
다리건너는데만 10분은 족히 걸리니
저 믿고 1차로로 달리세요
팁2 주차
9시이전 도착정도면 제일 안쪽 주차장에도 자리가 있어요. 대부분 다리아래주차장 이용하는데 그보다
더 안쪽으로 들어와 로타리 돌면 3천원선불 주차장
나와요 거기에 주차하면 바로 보호수와 나루터
근거리입니다
오늘은 진짜 끈적이지 않는 바람이 솔솔 불어
너무너무 쾌적했어요. 연꽃도 피었는데
저는 궁남지 연꽃을 더 좋아하는지라 ㅎㅎ
사람들 몰려들기 시작해 10시 출발했고
귀가했어요. 고3님 독서실갔다가 점심 먹으러오면
점심 차려드려야해요 .(아침은 샌드위치 만들어
식탁에 올려놓고 나갔어요)
두루머리는 겨울빼고 자주 오는데
와도와도 질리지가 않네요
내사랑 두물머리
어떤것들이 분탕질해서 짜증만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