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푹푹 찌네요.
밤새 선풍기 켜 놓고 자면 아침에 춥다고 하던 아들도 오늘은 아침부터 덥다고 선풍기 끄지 말라고 하구요.
밤부터 새벽에 비온다고 하던데
그래서 더 더운지. 여름더위 절정인 듯 해요.
어제가 중복 이었고 말복 지나면 확실히 선선해 지더라구요.
절기 잘 몰랐는데 나이 들고 보니 절기가 괜히 있는게 아닌 것 같아요.
방학이고 주말이고 이 더위에 밥해 먹고 참고 참으며 (일상 스트레스 및 홧병) 또 내 인내심 한계 테스트 하게 생겼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들 사세요? 아니...
일단 오늘 뭐하실 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