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바랄께요"로 알고 쭉 그렇게 썼어요.
<쾌유하시길 바랄께요> 이런식으로요..
그런데 최근에 맞춤법이 "바랄께요"가 아니라 "바랄게요"라는걸 알게되었죠. 그때의 충격이란 ㅠㅠ
그후론 '바랄게요' 라고 쓰려고 하는데도 습관이 붙어서 문자나 카톡보낼때 무심결에 '바랄께요'로 써서 보내고 나중에 아차!할때가 많아요
창피합니다 ㅠㅠ
작성자: ...
작성일: 2023. 07. 22 08:25
지금껏 "바랄께요"로 알고 쭉 그렇게 썼어요.
<쾌유하시길 바랄께요> 이런식으로요..
그런데 최근에 맞춤법이 "바랄께요"가 아니라 "바랄게요"라는걸 알게되었죠. 그때의 충격이란 ㅠㅠ
그후론 '바랄게요' 라고 쓰려고 하는데도 습관이 붙어서 문자나 카톡보낼때 무심결에 '바랄께요'로 써서 보내고 나중에 아차!할때가 많아요
창피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