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백재권 관상가가 내년 총선도 국힘이 이긴다네요

백 교수는 지난 6월 8일 인터넷 매체 '시사오늘'과의 인터뷰에서 윤 대통령의 당선을 두고 "국운이 좋아질 것"이라며 국가적 호재로 평가했다.
 

다음은 시사오늘에서 소개한 백 교수와의 인터뷰 일부다.

<기자> "우리나라 국운이 어떻습니까?"
<백 교수> "좋습니다."
<기자> "윤석열 대통령, 잘 뽑은 겁니까?"
<백 교수> "그럼요. 그래서 국운이 좋은 겁니다."
<기자> "윤 대통령 관상과도 영향이 있나요?"
<백 교수 "물론이지요. 10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관상입니다."
<기자> "나라 경제는 어떻습니까."
<백 교수> "윤 정부 후반기 들어 좋아질 겁니다."
<기자> "내년 총선은 어디가 유리한지요"
<백 교수> "국민의힘이요."

 

교수는 윤 대통령의 관상이 '악어 관상'이라며 "악어 관상 자체가 100년에 한 명 나올까 말까 할 만큼 극히 드물게 태어나는 상이다. 희귀한 만큼 국가에 큰 공적을 남긴다"며 "나라가 크게 혼란해지거나 위기에 처할 상황이 되면 모습이 드러난다. 악어상이 대통령이 된 것은 우연이 아니고, 시대의 부름을 받고 역사적인 사명을 받고 등장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나라가 국운이 좋아지려고 윤 대통령이 당선된 것"이라며 "본인이 대통령에 욕심이 나서 출마한 게 아니다. 세상과 시대가 윤석열을 부른 것이다. 경제 역시 좋아질 것"이라고 점쳤다.

 

https://v.daum.net/v/20230722050315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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