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화로 끝날 모양인데요.
쌈빡하게 6화로 압축했으면 훨씬 재미있었을꺼같아요.
악귀가 목단이가 아니라는거 지난주부터 물씬 냄새 풍겼는데...
그걸 드러내느라 무려 1시간을 전부 다 썼네요
게다가 오늘 놀이공원 같은데서 악귀쓰인 구산영과 젊은 경찰 나오는 장면은...
아....김은희 작가님 왜이러시나....탄식이...
오늘이 9화이고 앞으로 악귀 이름찾고나면 악귀 없애는게 다일텐데 또 3화나 끌려면 상당히 지루하겠어요..
재미는 있는데 템포가 넘 느려서 그점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