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인권조례인지 뭔지로 선생이 말한마디 못하게 옭아매 놓고
학부모가 선생한테 대놓고 갑질하는 세상에
과연 누가 이득을 보고 있는지 궁금해요
갑질하는 학부모도 그 순간만큼은 상대방을 누르고 의기양양 하겠지만
길게보면 지 자식 빙신만드는 지름길이죠
선생을 옭아매는 부모를 보면서 자란 애가 나중에 올바른 심성이 가진 사람으로 사회일원
나아가 가족일원이 될 수 있을까요
지 맘에 안들면 부모도 패버리는 패륜아가 되거나 사회에서 지탄받는 인간이 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