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우리 엄마를 깜방에 쳐넣을 수 있어
이 돼지같은 새끼야! or
엄마 조금만 참어 그렇다고 내가 들어갈 순 없잖아 누구 하난 들어가야 해서
작성자: 장모는 남이다
작성일: 2023. 07. 21 18:48
어떻게 우리 엄마를 깜방에 쳐넣을 수 있어
이 돼지같은 새끼야! or
엄마 조금만 참어 그렇다고 내가 들어갈 순 없잖아 누구 하난 들어가야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