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고 현장 갔어도 상황이 바뀔 것 없어

김영환 충북지사가 분향소가 가서 한말이나

우크라이나로 가서 서울로 뛰어가도 상황이 바뀌지 않는다는 워딩이나 다 똑같아요ㅠㅠ

골프치고 대구시장이 한 말도ㅠ

다 미쳤어요.

 

개 돼지로 보이는 국민의 생명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죠!

윗놈이나 아랫 놈이나

다 생각이 똑같네요ㅠ

 

여러 분 정신차립시다.

이태원 사건아나 오송 지하차도 사건이나

다 똑같아요 ㅠ

 

각자 도생해야해야 해요.

우리 생명과 안전은 각자 알아서 

챙깁시다.

 

내년 선거로 꼭 국민의 의견을 보여줍시다.

 

일년만에 나라가 망하고 있고

아직도 전정부 탓만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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