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들어가면 아무래도 좀 깔끔하고 시원한 맛은 없잖아요.
그래서 삼겹살로는 잘 안했어요.
근데 어제 오랜만에 삼겹살로 김치찌개를 끓였는데 고기 한점 입에 들어가니 부드럽고 고소한 지방질이 입에서 쫙 퍼지는데 '아... 그래 이거지...' 하면서 순간 행복해지더군요.
오늘도 먹고 싶어져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07. 21 14:39
삼겹살 들어가면 아무래도 좀 깔끔하고 시원한 맛은 없잖아요.
그래서 삼겹살로는 잘 안했어요.
근데 어제 오랜만에 삼겹살로 김치찌개를 끓였는데 고기 한점 입에 들어가니 부드럽고 고소한 지방질이 입에서 쫙 퍼지는데 '아... 그래 이거지...' 하면서 순간 행복해지더군요.
오늘도 먹고 싶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