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중복이라 엄마한테 오만원 보내드리고...

날 더운데 엄마 생각나서

오만원 통장으로 보내드리고

시원한거 사드시라~ 했어요.

아이고.. 그런걸 왜 보내냐~ 너나 맛있는거 사먹지~.   고맙다~....하시는데

 

돈 잘벌면 시원하게 얼마씩 드리면서  살고 싶지만

그게 아니라서. ㅎㅎ

 

오늘 정말 덥네요

다들 중복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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