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무치고 국 끓이고.
중간에 방학한 중딩 소고기 구워서 밥 주구요.
건표고 불린 것 썰어서 볶고 어묵 유통기한 임박해서 얼른 볶았어요. 몇가지 한건 없지만 힘들고 지금 맛 보니 맛도 그저 그렇네요. 더운데 힘만 뺐나 싶어요.
작성자: ㅜ
작성일: 2023. 07. 21 13:48
콩나물 무치고 국 끓이고.
중간에 방학한 중딩 소고기 구워서 밥 주구요.
건표고 불린 것 썰어서 볶고 어묵 유통기한 임박해서 얼른 볶았어요. 몇가지 한건 없지만 힘들고 지금 맛 보니 맛도 그저 그렇네요. 더운데 힘만 뺐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