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적으로 내아이만 생각하는
이기적이고 폭력적인 학부모와 아이들
다 폭로하고 까발려져서
이번기회에 교권이 조금이나마 회복 되는것이
어이없이 생명 빼앗긴 어린 교사의 죽음을
헛되지 않게 하는일 같네요.
주변에 보면 너무 막되먹은 학부모.
사람을 함부로 대하는 짐승들이 너무 많아요
작성자: 무능정부
작성일: 2023. 07. 21 13:03
경쟁적으로 내아이만 생각하는
이기적이고 폭력적인 학부모와 아이들
다 폭로하고 까발려져서
이번기회에 교권이 조금이나마 회복 되는것이
어이없이 생명 빼앗긴 어린 교사의 죽음을
헛되지 않게 하는일 같네요.
주변에 보면 너무 막되먹은 학부모.
사람을 함부로 대하는 짐승들이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