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선생님 출신이신 선생님을 어떻게 소개받게 되어 1년 넘게 하고 있는데 주3회 적지않은 회비에..
아이가 학원은 싫다하고 선생님이 좋대서 계속 하고는 있는데
90점이 안나와요..
이번엔 80점 안되는 점수를 받았는데 선생님께선 그걸 모르고 96점인지 알고 계시더라구요(아이가 96점이라고 얘기했나보더라구요)
(아이)
아이는 수학머리는 없고 국어이해력은 높고, 영어는 좀 하고
수학외적인것은 그럭저럭 하는 편입니다. 게으르지만
공부한 만큼은 나오는 편이구요(수학빼구요)
(저)
제가 애살있게 선생님한테 뭘 물어보지도 않아서일까요?
(선생님)
선생님쪽에선 피드백은 거의 없으셨어요
그냥 지금고1과정 들어갔다..정도(참 아이는 중3입니다)
그냥 맡기고 회비만 내서 그런가...
이이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