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젊은 교사가 학교라는 공간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

얼마나 힘들고 억울하면 학교 공간에서

그런 선택을 했을까요?

개인 우울증, 정신과 상담등 개인 병원진료기록을

언론사에 흘리며 개인사로

몰고 가려는것 같은데 그딴식으로 해봐요

조퇴까지 했던 그 어린 교사가 왜 학교라는

공간을 다시 찾아서 그런 안타까운 선택을

했는지 조금만 생각해봐도 짐작할 수 있는걸 

어디서 장난질 치려고 하나요

범죄인도 아닌데 개인 진료기록 떠벌리며

물타기하는 언론사도 고소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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