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정경심 다리근육이 다빠져 못걷는다고

◆ 안민석 : 
지난주에 제가 면회를 하고 왔어요. 조국 장관하고 같이 다녀왔는데 깜짝 놀란 게 아니 면회실에 휠체어를 타고 오셨더라고요. 

왜 그러냐고 그러니까 다리에 근육이 다 빠져서..
왜 다리 근육이 빠졌냐. 
이전에 잠시 감옥에서 나와서 수술을 하지 않았습니까? 
지금까지 한 두 차례 수술을 했다고 그러는데 
수술의 후유증으로 수술하고 난 다음에 
제대로 관리를 못 한 거예요. 
지속적으로 재활치료를 하고 
밖에 나와서도 그런 허리수술 밖에서도 저희들이 허리수술이라든지 심한 관절 수술을 하고 나면 
재활치료를 다 해도 되는데 감옥에서 그게 안 되니까 


하체가 거의 지금 제기능을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걷지를 못하고 휠체어를 타고서 면회 온 모습이 참 너무나 안타까웠어요. 


그래서 이번 광복절 특사의 특사라는 게 이런 경우지 않습니까? 이 정도로 한 집안을 절단냈으면 뭐가 더 남았겠어요? 이 정도면 대통령께서 정말 결단을 내리셔서 인도적 차원에서 광복절 특사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고요. 

 

그다음에 제가 이렇게 물었어요. "아니, 출마 그런 이야기 있는데 그게 무슨 말이냐." 고개를 절레절레 저어요.

 

내가 지금 가족들이 지금 다 이렇게 이 지경인데 내가 무슨 지금 국회의원 출마 그런 생각을 하겠냐고 전부 다 지금 사람들이 그냥 자기들 입맛에 맞게끔 하는 이야기다.

 

 그렇게 아주 강하게 이야기를 조국 교수가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볼 때도 본인은 지금 재판 외에는 관심이 없다.

 

 

ㅜㅜ

한동훈 이악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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