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혹시 예전에 떡장수 기억나세요?

커다란 스텐다라 머리에 이고 다니면서 떡팔던

떡장수할머니,아주머니 기억나세요?

저 50대초반인데,

저 어릴적 서울에 그런 떡장수아주머니 종종

다니셔서 떡 사먹었던 기억이 나요.

 

 

떡 광주리 내려놓고 얇은 보자기 걷어내면

고소하고 맛있는 떡고물 냄새가 확 나면서

너무 맛나보였던 떡들..

친구랑 놀다가 용돈 몇푼으로 떡 한두개

사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완전 맛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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