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스텐다라 머리에 이고 다니면서 떡팔던
떡장수할머니,아주머니 기억나세요?
저 50대초반인데,
저 어릴적 서울에 그런 떡장수아주머니 종종
다니셔서 떡 사먹었던 기억이 나요.
떡 광주리 내려놓고 얇은 보자기 걷어내면
고소하고 맛있는 떡고물 냄새가 확 나면서
너무 맛나보였던 떡들..
친구랑 놀다가 용돈 몇푼으로 떡 한두개
사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완전 맛있었는데..
작성자: ㄷㄷ
작성일: 2023. 07. 20 23:30
커다란 스텐다라 머리에 이고 다니면서 떡팔던
떡장수할머니,아주머니 기억나세요?
저 50대초반인데,
저 어릴적 서울에 그런 떡장수아주머니 종종
다니셔서 떡 사먹었던 기억이 나요.
떡 광주리 내려놓고 얇은 보자기 걷어내면
고소하고 맛있는 떡고물 냄새가 확 나면서
너무 맛나보였던 떡들..
친구랑 놀다가 용돈 몇푼으로 떡 한두개
사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완전 맛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