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할아버지가 팔목 커터칼로 긋는 자해했다"
이런 얘기는 못 들어봤는데
자해는 30대~80대 어른들은 안 하나요?
60대 할머니 할아버지가 커터칼로 자해하고 있는 모습 상상해보면
좀 안 어울리는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만약 나이든 사람은 자해를 안 한다면
왜 청소년들만 자해를 할까요?
자해한다고 떡이 생기는것 돈이 생기는것도 아니고
흉터만 생기고 창피한지 가리고 다니던데
도대체 왜 자해를 할까요?
친척아이가 커터칼로 손목에 자해를 한다는데
저도 참 걱정됩니다.
그 집 엄마가 애한테 휘둘리고 제대로 애 혼내지도 못하고
엄청 착해빠졌거든요.
엄마를 가스라이팅 조종하려는 목적으로 자해를 하기도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