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채상병의 동료들이요

채상병 너무 안타깝고 뭐라 형용할 수 없는 슬픔에 눈물이 자꾸 나면서 뉴스에 망연자실한 동료들의 뒷 모습에 마음이 찢어져요

인간띠를 만드느라 잡았을 손을 놓친 그 장병들

물에 떠내려가는 채상병을 잡지 못해 떠내려가는 걸 본 그들은 얼마나 충격이 크고 힘들까요?

그 아이들도 우리 아들들인데...  그들이 잘 이겨낼 수 있게 군에서 많이 신경 쓰고 도와줬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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