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머니는 해병대 아들 사진에서 손을 떼지 못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49035?cds=news_edit

 

지난 19 일 경북 예천군 내성천 보문교 인근에서 호우 실종자를 수색하던 중 숨진 채 발견된 해병대 장병에 대한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해병대는 20 일 사회관계망서비스( SNS )에 “경북 예천지역의 호우피해 복구작전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순직한 고 채수근 해병 상병을 추모한다”고 밝혔다. 스무살인 채 상병은 일병이었으나 이날 해병대가 상병으로 추서했다. 해병대는 “고 채수근 해병 상병은 외동아들임에도 불구하고 강한 해병이 되기를 원해 해병대에 지원했고, 7주간의 신병 교육과정을 훌륭하게 수료했다”며 “지난 5월 부대로 전입하여 적극적이고 활발한 성격으로 부여된 임무를 수행해 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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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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