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한 지인 남편은 직업이 없고
대신 시댁이 부자여서 시댁에서 매달 320만원씩 생활비를 줬대요
애가 둘인데 매달 보험료에 식비에 애들 교육비에 자동차에 세금에
공과금에 모자라데요.
결국 남편이 부잣집 아들이지만 백수고 그것때문인지 이혼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월에 320이 애둘인 집에는 간신히 숨만 쉬고 사는 금액이구나
좀 놀랬어요.
또 제 조카가 29살인데 남친이 한살 위인데 월에 300을 번데요
근데 그거 갖고 어떻게 사냐고 자기는 결혼해서 그걸로 못산다고
헤어졌데요.
그얘기 듣고 겨우 나이 30이쪽 저쪽 평범한 남자에게 얼마를 바란건지
연봉 5천이 되야 월에 350정도인데요
연봉 5천 받기 쉽지 않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