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초등학교 사태보면서
각종 학부모 (특히 진상 엄마)쪽 행태가
너무 무식하고 이기적이고 내 기분상했으니
무조건 너를 괴롭힐거야가 많은 거 보고 경악했어요
근데 평소에도 좀 느끼는게
제 주변 남자동료들의 전업 와이프들 (특히 졸업하고 사회생활 안하고 남자한테 갑질하다 결혼한 케이스)
집에서 일어나는 일 가끔 듣는데 진짜 경악하거든요
생활비 엄청 쓰고 육아힘들다며 맨날 힘들다 주장하며
각종 명품 선물은 엄청 요구하는데
안해주면 삐지고
점심때마다 비슷한맘끼리 비싼데서 브런치하고
영유 다니고 과외샘도 따로 있고 애봐주는 이모님은 따로있는데 뭐가 그리 힘든지
해외여행가면 각종 인스타 핫플과 명품줄대기서야하고
암튼 답답해서 얘기하면
합리적인 얘기 안되고 무조건 빼액 우기고
논리적으로 얘기하면 갑자기 어투 표정 따지는거 국룰
말투가 왜그러냐 이제 날 안사랑하냐 등등 그러다가 결국 눈물시전 엔딩 결국 남자가 포기
이런 집이 한두군데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