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사람은 성격이 당당해요
어디가서도 기죽지 않고 잘 따지기도 하고
근데 보니까 친정이 건물주인데
두 건물이 100억대이고
펜트하우스에서 사는데 거기가 약 7,80평정도 되더라구요
그냥 대궐이던데요..
또 한사람은 나이가 지금 70이고 20년전
그사람이 50대일때 만난 여자 사장님.
외모가 탤런트 박 정수씨같아요
어디가든 미인이다 정말 잘생겼다 그런 소리 듣고요
당근 남편도 엄청 부자
두사람다 어디가서건 누굴 만나건 당당하거든요
저게 저 배경과 조건에서 나온걸까요
아님 타고난 성격일까요..
가난한데 저렇게 당당할 수 있을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가난해도 당당한 사람 있을수도
성격은 타고 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