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젠 억울한 죽음은 밝혀지기 힘든 세상인가봐요

사회 여기저기서 억울한 사람들이 진실을 밝혀달라고

억울한 죽음을 당해도

더 큰 세력들이 어떻게든 덮어버리려 하고

이젠 그런 죽음에 분노조차 못느끼고

그래..그래서 죽었구나.하고 다른 이유로 덮어버리는게 너무 무섭네요

윤정권 들어서 서울 한복판에서 압사를 당해서 몇백이 죽어도

그냥 바로 잊혀지잖아요

이젠 이런일 더 자주 일어날테고

다들 그러려니 하고 살게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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