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난을 느낄때와 그 반대상황

평소 경제적으로 빠듯하게 살지는 않아요.

 

그런데 스스로 가난한가? 싶을때가 언제냐면

백화점 가서 그 물가에 후덜덜 놀랄때요.

특히 아이 옷 보면

이걸 턱턱 사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라울정도..

 

그리고 생각보다 가난하진 않나? 싶을때는

어쩌다가 그 비싼 물건을 사더라도

그 달 생활비 빵꾸 걱정은 안해도 될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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