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경제적으로 빠듯하게 살지는 않아요.
그런데 스스로 가난한가? 싶을때가 언제냐면
백화점 가서 그 물가에 후덜덜 놀랄때요.
특히 아이 옷 보면
이걸 턱턱 사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라울정도..
그리고 생각보다 가난하진 않나? 싶을때는
어쩌다가 그 비싼 물건을 사더라도
그 달 생활비 빵꾸 걱정은 안해도 될때예요.
작성자: ㅎㅎ
작성일: 2023. 07. 20 14:48
평소 경제적으로 빠듯하게 살지는 않아요.
그런데 스스로 가난한가? 싶을때가 언제냐면
백화점 가서 그 물가에 후덜덜 놀랄때요.
특히 아이 옷 보면
이걸 턱턱 사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라울정도..
그리고 생각보다 가난하진 않나? 싶을때는
어쩌다가 그 비싼 물건을 사더라도
그 달 생활비 빵꾸 걱정은 안해도 될때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