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서이초 가정통신문 불에 기름을 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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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교사 한 분이 숨진 일이 발생했다는 표현부터 

첫 발령난 신규가 뭣모르고 하라는대로 했을게 뻔한데

본인이 희망해서 준게 1학년이라 문제없다는 태도에..

고인에 대한 존중은 전혀 안보이고 

이 일로 자기 앞길에 지장갈까봐 책임 면피하기에 급급한 문장들에 환멸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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