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발견되었다고 해서 화단 그런 곳인 줄 알았어요.
교실에서 돌아가신 거군요.
알리고 싶었던 것 같아요.
너무너무 마음이 아픕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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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합니다. 댓글들 보니 비품실이었다고 합니다.
문제를 공론화하면서도 학생들 고려한 거군요.
그렇게 생각하니까 또 눈물이 나네요.ㅠ
교실이라는 말 출처는 여기입니다.
https://v.daum.net/v/20230720084105229
"허지웅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느 젊은 교사의 삶이 자신이 가르치던 교실에서 영원히 멈추어 섰다"며 "다른 무엇보다 장소가 가장 마음 아프다. 그곳이 아니면 개인적인 사유로 취급되거나 묻힐 거라 여긴 것"이라면서 글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