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늘 아침은 너무 처참한 심경입니다.

오송 지하차도 참사로 마음이 힘들고 먹먹한데

해병대 꽃다운 나이 아이의 죽음

초등6학년 학교 학생이 담임교사 폭행에 전치 3주

그 폭행한 학부모는 사과없이 차별을 했다고 담임을 고소한 상태 

그리고 학부모 갑질에 신입 초등교사가 학교에서 극단적 선택

너무 슬픈 아침이에요. 

상식이 너무 힘든 나라가 되어 버렸어요. 

개인으로써 이 시기를 어떻게 견뎌 내야할까요? 

나만 조심하면 과연 안전할까요?

마음이 힘든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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