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나가 명품쇼핑에 고속도로 계획변경
우크라이나 뜬금포 지원약속으로 여론 안좋아지고
수혜로 피해입은분들 사망사고까지 나서 더욱 여론 안좋아지니 뭐라도 수습하려는 모습 보여주기식이라도 하려다 원래 수중 자원은 나가지 않는 부대였대요 해병대라고 다 바다나 강에서 일어나는일에 지원 나가는거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군부대에 구명조끼도 없었던거래요
뭐라도 보여줘야 정부가 일하고 있구나 보도하고 여론몰이 해야하니 급하게 해병대 끌어가 수색 작업시킨거고 젊은 군인이 안타깝게 실종되서 맘ㅎ은 사람들이 가슴 졸이며 제발 살아오길 간절히 빌고 있는데 싸패 두부부은 미해군 잠수함에서 웃고 떠들고
명품쇼핑으로 욕먹는건 전혀 상관없다는듯
여군들과 간담해 하면서 또 우크라이나 이야기
저정도 정신력이면 이건 싸패 아닌가요?
지들 놀아나서 욕먹을짓 한거 시선돌리고 보여주기식 하느라 결국 아까운 목숨 잃었네요
너희 부부가 죽고 군인과 교사가 살았어야지
너희는 천벌을 받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