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느새 판다에 빠져버렸습니다.
제가 요전에 쌍둥이 태어난날 러바오는 진짜 하는일 아무것도 없네요
그리고 저 모습이 사람의 모습과도 크게 다르지 않다라고 글도 올렸는데 ㅋㅋㅋ
영상 보다가 예전 영상에 강바오 할부지가 푸바오 출산한 아이바오를 위해
최상급 죽순가지고 잎에 말아서 준비한 특식 죽순쌈 ㅋㅋ준비 하는 영상이 있는데
이렇게 말했어요.
"러바오는 이 죽순쌈을 한번도 먹어보지 않았어요.
러바오는 사실은 이 죽순쌈을 별로 주고 싶지 않아요. 왜냐면
지금 러바오가 딸을 낳았는데 본인은
아이바오의 고통에 하나도 동참을 하지 않고 아~무 일도 없었던양
그냥 잘 살고 있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러바오 아버지기도 한데 아이바오에게 더 마음이 가는 친정아버지 재질..
여기서 킬포는 영상에
"아이바오의 고통에 하나도 동참을 하지 않고 아~무 일도 없었던
그냥 잘 살고 있거든요." 이부분에 나오는 진짜 아무일 없다는듯 해맑은 러바오 표정..
ㅋㅋㅋㅋ하 진짜 그냥 모두 행복하길..
진짜 소소한 요즘 저의 행복이에요. 판다가족 영상 하루에 몇개씩 보는게,,
https://www.youtube.com/watch?v=4BBak9qvEjo
영상은 여기에 7:00 부터 보시면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