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가 다를지도 모르겠는데
친구 얘기 들으니 친구네 학교에선 목련반, 장미반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때는 그냥 특수반(90년대)이었는데
학업이 능력이 많이 떨어지거나 금쪽이같이
폭력성이 있거나 그런 아이들로 구성된 반이었는데
요즘은 초등학교에 이런 특수반 없나요?
기억나는데 어릴때 특수반의 진짜 무서웠던 아이가 콤파스로 애들 여기저기 쑤시고 난동 부리고 다녀서 학교가 난리가 났던적이 있었는데 그 애가 초5였는데 당시 남자 선생님도 제압이 안되서 학교에 소사아저씨랑 어른 여러명이 달라붙어서 제지시키고 경찰차 오고 병원차 오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요즘은 그렇게 특수반처럼 특수아동들 따로 수업 받는것 없어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