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교사들 모두 학폭 업무 맡기 싫어함.

 

 

이 업무가 얼마나 거지같은지

학폭 신고하면 장난 여부를 떠나 학폭 담당 교사가

가해자 피해자 분리해서 24시간 안에 분리 시키고 사안 조사해서 교육청에 보고해야함.

 

여러가지 복잡하고 거지같은 과정에서 하나라도 실수하고 누락하면 욕받이로 그 교사를 고소 민원 파티, 협박 난리남..

실수 하면 교육청에서도 교사 불러다 난리나고, 교장 교감 동료교사 학부모 모두 편들어주는 사람 하나 없고 탓함.

 

학폭 담당 교사가 직접 피해자 가해자를 상대하고 처분을 통보하기때문에 그때부터 욕받이...

 피해자는 피해자 나름대로 처분 약하다고 욕하고 가해자는 내가 뭘잘못했냐며 교사탓 하기 시작..

 

 

이 업무가 교사가 하는것 부터 잘못됨

서이초 학폭 업무를 신규 줬다고 그 학교 구성원을 욕할게 아님.

그 업무는 누구라도 하기 싫어함. 고소 당하는 일이 비일비재 하는데 누가 그 업무를 제가 할게요 하나요?????

 

82쿡에서도 툭하면 학폭 열으라고 조언하는데

그때마다 학교폭력 담당교사는 돌아버림

학폭 업무는 경찰이나 교육청이 해야함.

 

 

우선 그 교사를 괴롭힌 학부모가 가해자.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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