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래 글에 독일은 문제 아동들
시베리아 캠프 보낸다는 글 보니
우리나라의 저런 특수부대 출신 인력들,
보기에도 위압적이고 직업군인으로서 질서와
행동규범에 대한 교육을 시키는데 제격일것 같아요.
덱스가 자주 하는말이 세상에 강자는 많고 항상 겸손해야한다. 인데 그 말이야말로
안하무인 고삐풀린 금쪽이들이 제일 새겨들어야 하는 말인것 같아요.
우리나라 툭수부대 직업군인 출신들
사회 나와서 딱히 마땅한 잡 잡기도 힘든것 같은데 저런 특수 아동 지도에 투입해서 현실의 강자들의 세상에 대한 체험을 하게 해주면 조금은 도움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