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누구라도 그랬을 것” 시민 3명 구한 ‘지하차도 의인’, 화물연합회 포상금 받아

https://v.daum.net/v/20230719112933806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 참사 당시 시민 3명을 구한 ‘화물차 의인’ 유병조 씨(44)는 이날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연합회(화물연합회)로부터 감사장과 지원금을 받은 뒤, “누구나 그 상황에선 그랬을 겁니다. 저만 너무 주목받는 것 같아 희생자 분들께 죄송하네요.”라고 밝혔습니다!

 

이런분에게 더 많은 위로와 격려 그리고 물질적 혜택이 주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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