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뼈말라 비법은 소화가

안되는 거.

빼빼 마르신 분이 집에 오셨는데 복숭아 4분의 1쪽 먹고 잘먹었다고 하시네요..

전날 점심에 오셔서 체기 있다고 소화제 드시고 저녁도 안드시고 그냥 기운 없다고 

주무셨어요. 4년만에 만나는 거라 잡채하고 스테이크 굽고 여러가지 준비했는데

결국 복숭아만 조금 먹고 가셨네요.

더 깍을까요 하니 됐다고, 그거 먹고 기운이 난다고..

뚱뚱한 저는 할수 없는 식사량을 먹어야 저렇게 마르는 구나 깨달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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