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깊은 잠도 아니고요
수시로 깨고요
다행히 직장은 안다녀서
9시쯤 일어나는데
푹 못자서 피곤피곤
마그네슘 트립토판 등등
이젠 먹어도 효과가 없네요
몸을 고되게 해야 잠이 온다던데
너무 고되도 잠이 안오고 적당해야 하더라구요
어쩌다 이리 까다로운 몸이 된건지 ㅠ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07. 19 10:44
그것도 깊은 잠도 아니고요
수시로 깨고요
다행히 직장은 안다녀서
9시쯤 일어나는데
푹 못자서 피곤피곤
마그네슘 트립토판 등등
이젠 먹어도 효과가 없네요
몸을 고되게 해야 잠이 온다던데
너무 고되도 잠이 안오고 적당해야 하더라구요
어쩌다 이리 까다로운 몸이 된건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