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마당같이 개판5분전입니다.
평소에 꽃도 싫어하는 인간인데 어쩌다보니 주택에 살고 있습니다.
온갖 잡초에 잔디는 자라서 대량 난감한데요
수동으로 미는 잔디깎기는 28만원주고
사놨습니다. 조립도 무서워서 박스 열었다가 바로 닫아놨습니다.
오늘 서울 비 그쳤으니 2,3일후에 땅 좀 마르면 잘라볼까요?
꼴에 주워들은건 있어서 플라스틱 보안경? 가글? 은 사놓았습니다 ㅎㅎ.
땅이 젖어도 잔디깎기가 가능하다고 하시면 내일이라도 깎아보고
아니라고 하시면 땅이 마를때까지 기다려보겠습니다. 근데 잔디는 깎은 다음에
50리터 봉투에 버리면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