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영훈 청년미래연석회의의 부의장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에코백 안에 명품백이 있다고 제기했다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정정하며 글을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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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훈 부의장은 지난 14일 트위터에 지난 10~16일 해외 순방 도중 리투아니아에서 김 여사가 든 에코백의 내부가 담긴 사진과 샤넬의 파우치 사진을 올리며 "에코백 속에 숨겨진 가방은 샤넬 명품 가방, 캐비어 코스매틱 케이스 미듐 2-WAY 5150000원"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사흘 뒤인 17일 박 의원은 "김건희 여사의 에코백 속의 가방 또는 파우치는 샤넬의 제품이 아님으로 보인다"며 "탑핸들의 유무 등에서 다른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저도 더욱 확인하겠다"며 정정했다. 앞서 의혹을 제기한 글은 삭제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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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런 게 '조작'이자 국민 현혹시키는 '가짜뉴스'"라며 "이 뿐만 아니라 '후쿠시마 오염수' '양평 고속도로' 의혹 등 가짜뉴스가 차고 넘친다"고 했다.
박 의장은 민주당을 향해 "이러니 '가짜뉴스 조작단' '더불어 조작당' 이라는 비판을 받는 것 아니겠느냐"며 "가짜뉴스로 흥한 자 가짜뉴스로 망할 것임을 알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https://www.google.com/url?sa=t&source=web&rct=j&opi=89978449&url=https://www.joongang.co.kr/amparticle/25178199&ved=2ahUKEwiTquHL7JeAAxUfr1YBHeaIAyIQFnoECAoQAQ&usg=AOvVaw3j_7ff2kdtzWLDZGstuI7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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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백 속에 숨겨진 가방은 샤넬 명품 가방, 캐비어 코스매틱 케이스 미듐 2-WAY 5150000원"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사흘 뒤인 17일 박 의원은 "김건희 여사의 에코백 속의 가방 또는 파우치는 샤넬의 제품이 아님으로 보인다"며 "탑핸들의 유무 등에서 다른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저도 더욱 확인하겠다"
진짜 한심하네요.
하루종일 하는일이라고는 이 영부인 사진모아다가 트집잡을것 없나 들여다보는것 밖에 없는듯..
어쩌다 스토킹질이나하고 가짜뉴스나 퍼트리는 집단으로 타락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