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설렐수도 있는거죠

미쳤나봐요.

이나이에  유부녀가

열살 아래로는 보이는 이성이 자꾸 생각나요.

일적으로 만나서 잠깐 대화정도 한건데

왤케 떨리는건지...

 

뭐 설레일만한 사건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이런 경우는 외모의 영향이 큰건가요?

뭐 그렇다고 평소 내 스타일도 아닌것 같은데

 

왜 이런건지 이해가 안가요.

그냥 간만의 설레임이라 좀 신경씌이고

속으로 정신차려 그러고

간간 마주칠때 설레어서 어쩌나 싶고

이러다 말겄죠 싶고요.

뭐 어쩌려고;;;

혼자 이러다 말겠죠

 

근데 진짜 별 이벤트도 없이 이런건

외모때문이죠?

진짜 내스타일 아닌데...

당황스럽네요;;

몇번 본건데 이정도면 그냥

첫눈에 반한건가요?

그정도도 아닌데;;

 

일적으로 간간히 대화할텐데

자연스럽게나 해야겠죠...

이런경우가 너무 간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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