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 마지막이어야 했을까
이해가 안됐는데 조국 전장관 자녀들 부인
끝없이 시달리는 이재명 대표 외 민주당 인사들 보니
나로 말미암아 함든이들이 너무 많다는 말씀이
어떤 의미였는지 너무나도 이해가 되는 요즘입니다
악마같은 것들 때문에 너무 소중한 분을 잃었고
꽃같은 아이들을 잃었고
세상을 다 주어도 바꾸지 않을 소중한 가족을 잃었어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재해 참사가 발생한 후에
다 보상해주겠다 큰 소리치는 정부의 약속에는
절대 돌이킬 수 없는소중헌 생명도 포함된 것인가요?
보상은 돈으로, 항의하면 법대로
말 안들으면 협박 고소 고발
책임은 함없는 말단, 하위직에게.
수없이 보낸 재난문자로 경고했으니 끝이다?
다음은 내 가족, 내가 될수도 있는데
잘못은 거기에 있었던 당신에게 있다는 논리가
여전히 통한다는 사실이 슬프네요
제 마음 속 일등 대통령님, 보고 싶은 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