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오늘 들은 황당한 얘기

본인이 말을 않고 있어 물어보지도 못했는데 이제 좀 정리가 되서 친구가 말을 해줬는데

 

사기는 꼭 아는 사람이 친다는 것은 알았지만 돈 잃고 사람 잃고 배신감에 너무 힘들었나봅니다.

 

그 사기 친 사람 어머니가 친구에게 더 나쁜년은 너라고

왜 돈을 빌려줘서 내딸 사기꾼 만드냐는 얘길 들었다길래

 

이세상 진짜 이상하고 비상식적이고 남탓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았어도 진짜 조심해야할 인간들이 많구나 하는 마음이 또한번 들었네요.

 

친구가 마음을 많이 추스르고 정리해서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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