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소아청소년과 의사가 복싱 챔피언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서려경 교수(31·소아청소년과)가 프로복싱 KBM 여자 라이트플라이급 한국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서 교수는 신생아 중환자실 근무를 오래 하며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복싱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산 전적 7전 6승(4KO) 1무

 

순천향대천안병원 서려경 교수, 프로복싱 대회 챔피언 올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073865?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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